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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원인 병원체 | ||
최초 감염 보고 | ||
누적 확진 | ||
치료 중 | 22,123,398 (누적 확진 - (완치 + 사망)) | |
사망 | ||
완치[12] | ||
1. 개요 [편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경과일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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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중국에서 최초 보고된 범유행전염병이자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또한 제1급 감염병 신종감염병 증후군의 법정 감염병이었다. 발견 초기에 대한민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는 중국의 우한에서 최초로 시작된 폐렴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이라 하여 우한 폐렴이라 불렸었다.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을 넘어 아시아권부터 퍼지기 시작해 발생 2개월부터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했다. 결국 발생 3개월만에 전 세계의 모든 국가, 발생 4개월 만에 모든 대륙을 집어삼켰으며 수많은 확진자와 사망자를 기록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31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2월 28일부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전 세계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격상했으며, 3월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범유행전염병임을 선언했다. 2020년 10월 6일, WHO는 무증상 확진자 같은 곳곳에 숨은 전파자를 고려하여 실제 통계치보다 20배 이상 많은 전 세계 인구의 약 10%(약 7억 6,000만 명)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걸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물론 추정치이기는 하나 감염자 수가 5억 명이던 스페인 독감보다 많고, 신종플루 추정치와 비슷한 수치인 것만으로도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2020년 4월부터 코로나19가 장기화되자 온라인 사회 등으로 일상이 많이 변화되며 코로나 종식 이후의 삶은 2020년 1월부터 2월 중순까지의 삶과 달라진다는 예측이 많이 나오고 있었다. 그로 인해서 포스트 코로나라는 말이 생겨났다.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을 넘어 아시아권부터 퍼지기 시작해 발생 2개월부터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했다. 결국 발생 3개월만에 전 세계의 모든 국가, 발생 4개월 만에 모든 대륙을 집어삼켰으며 수많은 확진자와 사망자를 기록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31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2월 28일부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전 세계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격상했으며, 3월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범유행전염병임을 선언했다. 2020년 10월 6일, WHO는 무증상 확진자 같은 곳곳에 숨은 전파자를 고려하여 실제 통계치보다 20배 이상 많은 전 세계 인구의 약 10%(약 7억 6,000만 명)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걸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물론 추정치이기는 하나 감염자 수가 5억 명이던 스페인 독감보다 많고, 신종플루 추정치와 비슷한 수치인 것만으로도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2020년 4월부터 코로나19가 장기화되자 온라인 사회 등으로 일상이 많이 변화되며 코로나 종식 이후의 삶은 2020년 1월부터 2월 중순까지의 삶과 달라진다는 예측이 많이 나오고 있었다. 그로 인해서 포스트 코로나라는 말이 생겨났다.
2. 현황 [편집]
2020년 12월 23일부로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7,83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8억 3,000만 명 중 1%, 즉 100명 중 1명이 감염된 셈이 되고 말았다. 2021년 1월 26일에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1억 명을 돌파했다. 또한 2021년 5월 8일에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1억 5,7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8억 6,000만 명 중 2%, 즉 50명 중 1명이 감염된 셈이 되었다. 220개 국가와 지역, 2개의 비국가적 선박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며 2021년 8월 4일 기준으로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세계 인구의 약 2.5%에 해당하는 2억 명을 돌파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하여 약 672만 명(다만, 추정치는 7억에서 14억 명)이 감염되었던 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보다 약 29.5배의 사람들을 감염시킨 것이다.
그리고 2021년 10월 10일에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2억 3,7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8억 9,900만 명 중 3%, 즉 33명 중 한 명이 감염된 셈이 되었다. 2022년 1월 7일에는 마침내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전 세계 인구의 3.8%에 해당하는 3억 명을 돌파했다.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3억 명을 돌파한 지 얼마 되지 않아 2022년 1월 12일에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3억 1,6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9억 2,000만 명 중 4%가 확진되었는데, 이는 25명 중 한 명이 감염된 셈이다. 또한 2022년 2월 7일에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3억 9,600만 명을 돌파하며 20명 중 1명이 감염된 셈인 당시 전 세계 인구 79억 2,600만 명 중 5%가 확진되었으며, 다음 날인 2월 8일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4억 명을 돌파했다.
2022년 3월 24일에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4억 7,600만 명을 돌파하며 당시 전 세계 인구 79억 3,600만 명 중 6%가 확진되었는데, 16.7명 중 한 명이 확진된 셈이다. 그리고 2022년 4월 확진자가 5억 명을 돌파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잠정 치사율은 유행이 종료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행이 끝난 후 실제 치사율은 달라질 수 있다. 다행히 바이러스가 시간이 지나며 전염성을 강화하고 치사율을 낮추는 방향으로 변이되어 2020년 중반 이후에는 확진자의 5% 정도만이 사망하게 되었고, 청년층 감염률이 높아지며 치사율은 점점 낮아졌다. 무증상자도 많아졌고, 초기 치명률이 30%였던 메르스나 10%였던 사스와 비교하면 코로나19는 전염성으로 승부하는 형태로 평가된다.
국가 원수급 지도자부터 수많은 유명인들이 감염 혹은 사망했고, 종교·정치·경제·교육·문화·스포츠·군사·외교 등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쳤다. 한국의 경우 영화감독 김기덕이 라트비아에서 감염 후 2020년 12월 11일 사망했다.
코로나19는 감기처럼 매우 쉽게 전염되며, 고령층의 치사율이 특히 높았다. 2021년 5월 기준 대한민국의 연령별 치명률은 20대 0.00%, 30대 0.02%, 40대 0.04%, 50대 0.13%, 60대 0.67%, 70대 4.08%, 80대 이상 10.45%로 집계됐다. 초기 2020년 3월7명 중 1명에 이를 정도로 높았으나, 시간이 흐르며 전염성은 강화되고 치사율은 감소하는 방향으로 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30대 간호사나 10대 청소년의 사망 사례도 보고되며, 공공보건과 경제 사이의 갈등이 이어졌다. 결국 2022년 3월 7일 기준 전 세계 누적 공식 사망자가 600만 명을 넘었는데, 이는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트 희생자 수와 비슷한 규모였다. WHO는 저개발국의 미집계 사례를 고려할 때 실제 수치는 훨씬 높을 것으로 보았다.
2022년 5월, WHO는 비공식 사망자가 1,500만 명을 넘었다고 추정했다. 이번 사태는 사스·신종플루·메르스보다 훨씬 장기화되어 제2의 흑사병 혹은 스페인 독감으로 불릴 정도로 21세기 최악의 전염병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이처럼 인류가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자, 백신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전통적인 백신 개발에는 평균 10년 이상이 걸리지만, 이번에는 mRNA 등 최신 기술과 전 세계의 자원이 총동원되어 개발 속도가 획기적으로 단축되었다. 그 결과 2020년 12월 8일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같은 시기 감염력이 70% 더 높은 알파 변이가 등장했고, 이어 델타와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며 인류의 대응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2022년 8월 20일부로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6억 명을 돌파했으며, 이는 전 세계 인구의 약 7.7%에 해당한다. 이후로는 사실상 확진자 수 집계가 무의미할 정도로 확산이 광범위해졌다. 2022년 가을부터는 엔데믹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볼 수 있으며, 2년간 전 세계 인구의 30% 이상이 감염되고, 실제로는 50~70% 이상이 감염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3년 5월 5일,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 해제를 발표했다. 3년 4개월 동안 공식적으로 6억 8,700만 명 이상의 확진자와 약 690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약 133억 회의 백신이 접종되었다. 실제 사망자는 약 2,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홍콩대학교 박사 옌리멍은 중국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인공적으로 제작했다고 주장했으나, 중국의 검열로 묻혔다. 이후 여러 국가의 정보기관이 실험실 유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2025년 5월 들어 대만과 태국 등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재확산 조짐이 보이고 있으며, WHO는 새로운 대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대한민국 역시 재유행 가능성을 경고받고 있다.
그리고 2021년 10월 10일에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2억 3,7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8억 9,900만 명 중 3%, 즉 33명 중 한 명이 감염된 셈이 되었다. 2022년 1월 7일에는 마침내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전 세계 인구의 3.8%에 해당하는 3억 명을 돌파했다.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3억 명을 돌파한 지 얼마 되지 않아 2022년 1월 12일에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3억 1,6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9억 2,000만 명 중 4%가 확진되었는데, 이는 25명 중 한 명이 감염된 셈이다. 또한 2022년 2월 7일에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3억 9,600만 명을 돌파하며 20명 중 1명이 감염된 셈인 당시 전 세계 인구 79억 2,600만 명 중 5%가 확진되었으며, 다음 날인 2월 8일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4억 명을 돌파했다.
2022년 3월 24일에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4억 7,600만 명을 돌파하며 당시 전 세계 인구 79억 3,600만 명 중 6%가 확진되었는데, 16.7명 중 한 명이 확진된 셈이다. 그리고 2022년 4월 확진자가 5억 명을 돌파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잠정 치사율은 유행이 종료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행이 끝난 후 실제 치사율은 달라질 수 있다. 다행히 바이러스가 시간이 지나며 전염성을 강화하고 치사율을 낮추는 방향으로 변이되어 2020년 중반 이후에는 확진자의 5% 정도만이 사망하게 되었고, 청년층 감염률이 높아지며 치사율은 점점 낮아졌다. 무증상자도 많아졌고, 초기 치명률이 30%였던 메르스나 10%였던 사스와 비교하면 코로나19는 전염성으로 승부하는 형태로 평가된다.
국가 원수급 지도자부터 수많은 유명인들이 감염 혹은 사망했고, 종교·정치·경제·교육·문화·스포츠·군사·외교 등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쳤다. 한국의 경우 영화감독 김기덕이 라트비아에서 감염 후 2020년 12월 11일 사망했다.
코로나19는 감기처럼 매우 쉽게 전염되며, 고령층의 치사율이 특히 높았다. 2021년 5월 기준 대한민국의 연령별 치명률은 20대 0.00%, 30대 0.02%, 40대 0.04%, 50대 0.13%, 60대 0.67%, 70대 4.08%, 80대 이상 10.45%로 집계됐다. 초기 2020년 3월7명 중 1명에 이를 정도로 높았으나, 시간이 흐르며 전염성은 강화되고 치사율은 감소하는 방향으로 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30대 간호사나 10대 청소년의 사망 사례도 보고되며, 공공보건과 경제 사이의 갈등이 이어졌다. 결국 2022년 3월 7일 기준 전 세계 누적 공식 사망자가 600만 명을 넘었는데, 이는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트 희생자 수와 비슷한 규모였다. WHO는 저개발국의 미집계 사례를 고려할 때 실제 수치는 훨씬 높을 것으로 보았다.
2022년 5월, WHO는 비공식 사망자가 1,500만 명을 넘었다고 추정했다. 이번 사태는 사스·신종플루·메르스보다 훨씬 장기화되어 제2의 흑사병 혹은 스페인 독감으로 불릴 정도로 21세기 최악의 전염병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이처럼 인류가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자, 백신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전통적인 백신 개발에는 평균 10년 이상이 걸리지만, 이번에는 mRNA 등 최신 기술과 전 세계의 자원이 총동원되어 개발 속도가 획기적으로 단축되었다. 그 결과 2020년 12월 8일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같은 시기 감염력이 70% 더 높은 알파 변이가 등장했고, 이어 델타와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며 인류의 대응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2022년 8월 20일부로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6억 명을 돌파했으며, 이는 전 세계 인구의 약 7.7%에 해당한다. 이후로는 사실상 확진자 수 집계가 무의미할 정도로 확산이 광범위해졌다. 2022년 가을부터는 엔데믹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볼 수 있으며, 2년간 전 세계 인구의 30% 이상이 감염되고, 실제로는 50~70% 이상이 감염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3년 5월 5일,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 해제를 발표했다. 3년 4개월 동안 공식적으로 6억 8,700만 명 이상의 확진자와 약 690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약 133억 회의 백신이 접종되었다. 실제 사망자는 약 2,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홍콩대학교 박사 옌리멍은 중국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인공적으로 제작했다고 주장했으나, 중국의 검열로 묻혔다. 이후 여러 국가의 정보기관이 실험실 유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2025년 5월 들어 대만과 태국 등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재확산 조짐이 보이고 있으며, WHO는 새로운 대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대한민국 역시 재유행 가능성을 경고받고 있다.
3. 랜드해협의 영향 [편집]
3.1. 루이나의 영향 [편집]
해당 문서 참조
3.2. 플로렌시아의 영향 [편집]
3.3. 체르드의 영향 [편집]
3.4. 유고랜드의 영향 [편집]
3.5. 빌베른의 영향 [편집]
3.6. 마베라의 영향 [편집]
3.7. 콘스탄티노폴의 영향 [편집]
3.8. 북산의 영향 [편집]
3.9. 사비에트의 영향 [편집]
3.10. 청평의 영향 [편집]
3.11. 동사랜드의 영향 [편집]
3.12. 고랜드의 영향 [편집]
3.13. 남라이카의 영향 [편집]
3.14. 델라웨어의 영향 [편집]
연방통제국과 델라웨어 연방정부를 통한 빠른 대처방법과 자가검진 키트 배급, 프뉴마 프로토콜에 의거한 GUK의 조치로 모든 시민들이 감염사실이 확인되는 즉시 한 가정 전체가 집에 유급 감금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에레혼 프로젝트에서 내수용 백신을 개발하여 성공적으로 이를 막아내었다. 연방통제국에서 집계한 자료로는 2024년에 누적확진자 81,450명을 기록하였고, 이중 7,824명이 사망하였다. 식민정부에서도 종교건물의 출입을 완전히 제한해버려 논란이 일기도 하였으나, 정부의 조치로 확산이 덜했던 점과 평소에도 중동 테러단체 이야기만 나오면 종교건물을 수색하던 연방정부이기에 종교인들도 코로나 유행기간동안 디지털로 종교활동을 지속하였다.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한곳은 오버몬타나 주[16]였으나,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한곳은 마시라 연구단지였다.[17]
3.15. 센츄리움의 영향 [편집]
3.16. 신동경의 영향 [편집]
신동경은 중세 흑사병을 피해간 유일한 랜드국가였다.
3.17. 시스타니아의 영향 [편집]
페이 지역은 발 빠른 대처로 바이러스가 거의 들어오지 못하였고 일부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나 강제 격리를 통해 빠르게 마무리 되었다.
카르한 지역은 곧바로 군을 투입하여 사 지역과 데르 지역을 격리하여 비교적 적은 피해로 진압 되었다. 그러나 공업 지역은 격리로 인하여 한동안 공장을 가동하지 못하여 경제에 일부 타격이 있었다.
페이 지역에선 상류층 대우를 해주기 때문에 일반적인 강제 격리로 넘어갔으나 카르한 지역에서의 감염자는 초기엔 강제 격리였으나 공장을 돌리기 위해 빠르게 감염자를 사살하고 바이러스가 사라질 때 까지 건물에 접근 금지령을 내리는 방식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건물이 격리되는게 두려웠던 사람들은 감염 사실을 은폐하거나 감염자를 몰래 죽이고 몰래 소각하는 방식을 사용하였으나 국가에선 이를 애국 행위로 봐 눈 감고 넘어가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카르한 지역은 곧바로 군을 투입하여 사 지역과 데르 지역을 격리하여 비교적 적은 피해로 진압 되었다. 그러나 공업 지역은 격리로 인하여 한동안 공장을 가동하지 못하여 경제에 일부 타격이 있었다.
페이 지역에선 상류층 대우를 해주기 때문에 일반적인 강제 격리로 넘어갔으나 카르한 지역에서의 감염자는 초기엔 강제 격리였으나 공장을 돌리기 위해 빠르게 감염자를 사살하고 바이러스가 사라질 때 까지 건물에 접근 금지령을 내리는 방식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건물이 격리되는게 두려웠던 사람들은 감염 사실을 은폐하거나 감염자를 몰래 죽이고 몰래 소각하는 방식을 사용하였으나 국가에선 이를 애국 행위로 봐 눈 감고 넘어가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3.18. 북라이카의 영향 [편집]
4. 명칭 [편집]
발병 초창기엔 "우한 폐렴"이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썼으나 WHO에서 제네바 현지 시각으로 2020년 2월 11일 공식 명칭을 COVID-19[18]로 확정했으며, 한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줄여서 코로나19)로 번역했다. 원인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국제 바이러스 분류 체계 위원회에서 해당 바이러스를 SARS-CoV의 변종으로 보고 SARS-CoV-2로 명명했다.
대한민국에서 쓰는 명칭인 '코로나19'는 '코로나십구'가 아닌 '코로나일구'로 읽어야 한다. 하지만 영문 정식 명칭은 '코비드 원나인'이 아닌 '코비드 나인틴'이며, 독일어 정식 명칭도 '코비드 노인첸(COVID-Neunzehn)'이다.
북한에서는 신종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라고 한다. 혹은 이따금씩 COVID-19라는 영문 명칭을 그대로 쓰기도 한다. 다만 한국과는 달리 '코비드일구'가 아닌 '코비드십구'로 읽는다.
일본에서도 언론등지에서 신형코로나바이러스(新型コロナウイルス) 또는 축약해서 신형코로나 라는 표현이 주로 등장한다.
중화권의 경우 대륙의 표준 중국어(보통화)에서는 2019冠狀病毒病(èrlíngyìjiǔ guānzhuàng bìngdú)[19]으로 표기한다. 코로나의 어원인 왕관(冠) 형태(狀)에 충실한 번역이다.[20] 한편 대만어에서는 嚴重特殊傳染性肺炎(엄중 특수 전염성 폐렴)을 공식적으로 사용한다. 이는 SARS-CoV-2/2019-ncov에 충실한 번역이다. 줄여서는 영문인 Covid-19로 부르거나 '우한폐렴'의 명칭도 정부기관에서 사용한다. (대만 행정원에서 '우한폐렴' 용어 사용한 예시) 이는 반드시 중국 대륙 정권이나 우한시에 책임을 지우려는 의도라기보다는 스페인 독감처럼 단순히 지명을 붙여서 명명하는 관행에 따른 것이다. [21]
확산 초기에는 WHO에서 임시로 Novel Coronavirus(2019-nCoV)라고 부르며 발병 의심 지역명이 들어간 우한 폐렴(武漢 肺炎)이라고 부르는 것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이는 특정 지역에 대한 차별을 우려해 2015년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이나 스페인 독감[22] 등 병명에 지역명을 넣는 것을 자제하도록 권고해 온 것의 연장선이다.
한편 중국 책임론 측에서는, COVID-19라는 명칭이 중국의 책임을 가리려는 친중 WHO의 수작으로 취급하며 우한 코로나, 우한 바이러스, 중국 바이러스 등으로 부르며 현재까지도 "우한 폐렴"을 쓰기도 한다. 해외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지원을 받아 당선된 WHO 사무총장의 지속적이고 노골적인 친중행보에 불만을 드러내며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중국의 압력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기도 하였으며, 결국 이러한 불만은 1기 행정부에서 WHO 지원금을 중단하려 한 시도, 2기 행정부에서는 WHO 탈퇴 행정명령으로 현실화되었다.[23] 한편 한국 언론은 WHO의 권고를 수용하여 COVID-19 혹은 Coronavirus라는 명칭으로 부르며 2020년 3월부터는 코로나19라고만 한다.
사실 이 명명법은 문제가 있는 명명법이긴 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리 드문 바이러스가 아니다. 이러한 명칭 변경이 이상하게 중국발 바이러스에 자주 생기는데 예를 들어 중국 광동성에서 발병한 사스(SARS) 바이러스도 그러하다. 2015년부터 권고했다는 말이 무색하게 이건 2002년에 발병했음에도 충칭이나 광동 중국이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았다. 사스도 SARS-COV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증후군이다. 이후에도 중국만 빼면 메르스처럼 지역명을 꾸준히 붙여왔다. 중국의 이러한 압력은 보건학적으로 해롭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등장할 것인데 그 바이러스가 어느 정도로 대규모 팬더믹을 일으킨 전적이 있는지에 대해 대중적 기억을 되살릴 도리가 없으며, 특히 풍토병적 성향이 있을 경우 짚어주지 않으면 백신 및 예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한타바이러스는 한탄강의 이름에서 따온 것에서 알 수 있듯 한국의 풍토 바이러스인데, 한국에 방문한 적이 있는 외국인이 지역 병원에 방문했을 때 무슨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 현지 의료인이 바이러스를 추정해보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명명법이다.
이게 얼마나 급조된 것이냐하면 WHO가 영국, 남아공발 변이 등에는 지역명을 그대로 썼다는 점이다. 그러다 2021년 6월 1일, WHO는 변이 바이러스 명칭을 그리스 문자[24]로 바꿔 부르기로 결정했다.
이것 역시 문제가 있는데, 지역에 따라 치사율과 처치법, 백신이 다르기 때문에 변이에도 보통의 경우 지역명을 붙인다. 이걸 알파벳형으로 바꾸면 일반인들이 무슨 백신을 맞아야 할지, 감염 시 얼마나 빨리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디가 바이러스 감염 위험지역인지 혼동스러워질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에볼라의 변이들은 자이르형, 수단형, 분디부교형, 타이 숲형, 레스턴형 등으로 국가 이름이나 주(州), 도시의 이름을 딴 덕에 어떤 지역에 가면 어떠한 대처를 준비해야 할지 쉽게 알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쓰는 명칭인 '코로나19'는 '코로나십구'가 아닌 '코로나일구'로 읽어야 한다. 하지만 영문 정식 명칭은 '코비드 원나인'이 아닌 '코비드 나인틴'이며, 독일어 정식 명칭도 '코비드 노인첸(COVID-Neunzehn)'이다.
북한에서는 신종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라고 한다. 혹은 이따금씩 COVID-19라는 영문 명칭을 그대로 쓰기도 한다. 다만 한국과는 달리 '코비드일구'가 아닌 '코비드십구'로 읽는다.
일본에서도 언론등지에서 신형코로나바이러스(新型コロナウイルス) 또는 축약해서 신형코로나 라는 표현이 주로 등장한다.
중화권의 경우 대륙의 표준 중국어(보통화)에서는 2019冠狀病毒病(èrlíngyìjiǔ guānzhuàng bìngdú)[19]으로 표기한다. 코로나의 어원인 왕관(冠) 형태(狀)에 충실한 번역이다.[20] 한편 대만어에서는 嚴重特殊傳染性肺炎(엄중 특수 전염성 폐렴)을 공식적으로 사용한다. 이는 SARS-CoV-2/2019-ncov에 충실한 번역이다. 줄여서는 영문인 Covid-19로 부르거나 '우한폐렴'의 명칭도 정부기관에서 사용한다. (대만 행정원에서 '우한폐렴' 용어 사용한 예시) 이는 반드시 중국 대륙 정권이나 우한시에 책임을 지우려는 의도라기보다는 스페인 독감처럼 단순히 지명을 붙여서 명명하는 관행에 따른 것이다. [21]
확산 초기에는 WHO에서 임시로 Novel Coronavirus(2019-nCoV)라고 부르며 발병 의심 지역명이 들어간 우한 폐렴(武漢 肺炎)이라고 부르는 것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이는 특정 지역에 대한 차별을 우려해 2015년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이나 스페인 독감[22] 등 병명에 지역명을 넣는 것을 자제하도록 권고해 온 것의 연장선이다.
한편 중국 책임론 측에서는, COVID-19라는 명칭이 중국의 책임을 가리려는 친중 WHO의 수작으로 취급하며 우한 코로나, 우한 바이러스, 중국 바이러스 등으로 부르며 현재까지도 "우한 폐렴"을 쓰기도 한다. 해외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지원을 받아 당선된 WHO 사무총장의 지속적이고 노골적인 친중행보에 불만을 드러내며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중국의 압력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기도 하였으며, 결국 이러한 불만은 1기 행정부에서 WHO 지원금을 중단하려 한 시도, 2기 행정부에서는 WHO 탈퇴 행정명령으로 현실화되었다.[23] 한편 한국 언론은 WHO의 권고를 수용하여 COVID-19 혹은 Coronavirus라는 명칭으로 부르며 2020년 3월부터는 코로나19라고만 한다.
사실 이 명명법은 문제가 있는 명명법이긴 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리 드문 바이러스가 아니다. 이러한 명칭 변경이 이상하게 중국발 바이러스에 자주 생기는데 예를 들어 중국 광동성에서 발병한 사스(SARS) 바이러스도 그러하다. 2015년부터 권고했다는 말이 무색하게 이건 2002년에 발병했음에도 충칭이나 광동 중국이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았다. 사스도 SARS-COV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증후군이다. 이후에도 중국만 빼면 메르스처럼 지역명을 꾸준히 붙여왔다. 중국의 이러한 압력은 보건학적으로 해롭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등장할 것인데 그 바이러스가 어느 정도로 대규모 팬더믹을 일으킨 전적이 있는지에 대해 대중적 기억을 되살릴 도리가 없으며, 특히 풍토병적 성향이 있을 경우 짚어주지 않으면 백신 및 예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한타바이러스는 한탄강의 이름에서 따온 것에서 알 수 있듯 한국의 풍토 바이러스인데, 한국에 방문한 적이 있는 외국인이 지역 병원에 방문했을 때 무슨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 현지 의료인이 바이러스를 추정해보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명명법이다.
이게 얼마나 급조된 것이냐하면 WHO가 영국, 남아공발 변이 등에는 지역명을 그대로 썼다는 점이다. 그러다 2021년 6월 1일, WHO는 변이 바이러스 명칭을 그리스 문자[24]로 바꿔 부르기로 결정했다.
이것 역시 문제가 있는데, 지역에 따라 치사율과 처치법, 백신이 다르기 때문에 변이에도 보통의 경우 지역명을 붙인다. 이걸 알파벳형으로 바꾸면 일반인들이 무슨 백신을 맞아야 할지, 감염 시 얼마나 빨리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디가 바이러스 감염 위험지역인지 혼동스러워질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에볼라의 변이들은 자이르형, 수단형, 분디부교형, 타이 숲형, 레스턴형 등으로 국가 이름이나 주(州), 도시의 이름을 딴 덕에 어떤 지역에 가면 어떠한 대처를 준비해야 할지 쉽게 알 수 있다.
5. 다른 질병 및 사건과의 비교 [편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대규모 전염병 사태이다 보니 과거 수많은 인류의 목숨을 앗아갔던 흑사병, 스페인 독감 등과 곧잘 비교대상이 되곤 한다.
5.1. 흑사병과의 비교 [편집]
치명률과 총 사망자의 수라는 측면에서는 흑사병이 코로나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월등히 높다. 그러나 흑사병이 유행했던 14세기와 코로나가 유행 중인 21세기의 의료 기술과 위생 관념은 월등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순히 피해 결과만으로 둘을 비교할 수는 없다. 흑사병은 그래도 20세기 이후로는 발병률이 크게 감소한 데 반해 코로나19는 21세기의 의료 수준으로도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질병이다. 만약 14세기에 코로나19가 있었다면 흑사병 이상의 피해가 나왔을지도 모를 일이다.
- 흑사병은 페스트균이라는 세균이 원인 병원체인 반면, 코로나19는 SARS-CoV-2라는 바이러스가 원인 병원체라는 것이 차이점이다.
- 흑사병은 주로 유라시아 대륙 중심으로 확산되었으나, 코로나19는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더 나아가 남극까지 사실상 지구상의 모든 대륙으로 전파되었다. 더욱이 교통 수단이 현대에 더욱 발달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코로나19의 전파 속도는 흑사병 이상일 수밖에 없다. 다만 이는 흑사병이 병의 진행속도가 굉장히 빨라, 발병 후 빠르면 몇 시간 이내로 사망에 이르렀기 때문에 숙주가 다른 사람을 전염시키기 전에 죽어버려 전파속도가 비교적 느렸던 이유도 있다.
- 흑사병 대유행의 대명사인 중세 흑사병 이전에도 한 차례 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이 유행했고 이후에도 아시아 역병이라는 이름으로 3차로 유행한 적이 있었지만, 코로나19는 아예 낯선 질병으로 등장하여 전 세계를 뒤흔들었다.
5.2. 스페인 독감과의 비교 [편집]
- 스페인 독감의 발생년도가 1918년인데, 당시에는 제1차 세계 대전이라는 대사건이 있다보니 묻혀서 교과서나 역사책에서는 언급되는 일이 상대적으로 적다.
- 코로나19와는 다르게 스페인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일종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 시 증상만 비슷할 뿐, 서로 다른 질병의 병원체다.
- 스페인 독감의 대유행은 1918년~1919년, 지역에 따라 1920년까지 1~2년 동안 지속되었고, 코로나19 대유행은 2020년~2023년, 지역에 따라 2019년~2023년으로 3~4년 동안 지속되어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강한 충격을 주고 종식되거나 풍토병화 되었다.
5.3.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의 비교 [편집]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도 같이 조명되었다. 체르노빌 사고 당시의 소련과 코로나19의 최초 발생지 중국 모두 폐쇄적인 체제를 유지한 국가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소련 역시 처음에는 숨기려고 애를 썼지만 결국 들켜서 국제적으로 공론화 된 후에는 지도자인 미하일 고르바초프 서기장이 사과하고 소련 전역에서 예비군을 동원해 현장을 청소하는 등 뒷수습을 하려고 나름대로 노력했다. 반면, 중국의 지도자 시진핑은 오히려 사태를 묻어버리는데 급급해 초기 대응에 실패했고, 사태가 커진 이후에도 사과는커녕 다른 나라에 책임을 전가했다. 게다가 중국이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이겼다고 자화자찬을 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행보를 보이다가 결국 전 세계를 상대로 엄청난 트롤링을 한 셈이 되었다.
중국 내에서도 미드 체르노빌을 보면서 자국의 체제를 비판하는 일이 나오기도 했다. 백악관에서도 중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소련의 체르노빌 사고 대응에 빗대어 비판하기도 했다.
체르노빌 사고 외에도 여러 일들이 터지자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려워진 소련은 붕괴되어 냉전의 폐막을 알렸다. 반면 중국은 코로나19에 대한 어설픈 대응으로 인해 안 그래도 이미 미국과 갈등을 벌이던 데에 기름을 부어서 신냉전 시대의 흐름을 가속화했다. 더욱이 몇몇 권위주의 독재국가에서는 코로나19를 자국민 억압의 구실로 쓰기도 했다.[25]
중국 내에서도 미드 체르노빌을 보면서 자국의 체제를 비판하는 일이 나오기도 했다. 백악관에서도 중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소련의 체르노빌 사고 대응에 빗대어 비판하기도 했다.
체르노빌 사고 외에도 여러 일들이 터지자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려워진 소련은 붕괴되어 냉전의 폐막을 알렸다. 반면 중국은 코로나19에 대한 어설픈 대응으로 인해 안 그래도 이미 미국과 갈등을 벌이던 데에 기름을 부어서 신냉전 시대의 흐름을 가속화했다. 더욱이 몇몇 권위주의 독재국가에서는 코로나19를 자국민 억압의 구실로 쓰기도 했다.[25]
[1] 현지 시간으로 2020년 1월 30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선포 후, 2020년 3월 11일 범유행전염병(팬데믹)을 선언함. 2023년 5월 5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해제.[2] 경보 단계는 총 4단계로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이며 이는 1단계에 해당한다.[3] 2020년 1월 8일 '관심' 단계였다가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주의' 단계로 격상됐고 1월 27일 '경계', 2월 23일에 '심각' 단계로 한 단계씩 격상되었다. 2023년 6월 1일 0시를 기점으로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격하되었다가 2024년 5월 1일 0시를 기점으로 '주의' 단계를 건너뛰고 '관심' 단계로 격하되었다.[4] 명명 이전 초기 바이러스 명칭으로 2019년의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뜻에서 2019-nCoV를 사용했다.[5]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의 병원체인 SARS-CoV의 변종이다.[6] 2019년 11월 17일: South China Morning Post, 2019년 12월 1일: 중국 언론 보도(신경보, 차이신), 2019년 12월 31일: 중국정부의 WHO 공식 보고.[7] 다만 중국, 북한 등 전체주의 국가들은 상당수의 집계를 하지 않고있고 인도등과 같이 방역집계역량이 떨어진 곳의 수치는 빠져있어 추정치는 대략 10~15억 사이로 점쳐진다.[8] 2023년 12월 22일 기준 7억 명을 넘어섰다. 전 세계 인구의 11.3%에 달하는 수치다.[9] 2024년 3월 1일 기준 700만 명을 넘어섰다.[10] 치사율과 유의어. 정식 의학용어로는 CFR(Case Fatality Rate)이라고 하며, 그 값은 (사망자 수)÷(감염자 수)로 구한다. 보통 여기에 100을 곱해 백분율로 표시한다.[11] 치사율이 높은 2020년 확진자수 및 후진국 지역도 포함되었으며 대부분의 감염자 통계는 2022년까지만 이어졌기 때문에 약 1%이지만, 2022년 이후 현재 기준으로는 약 0.1%이다. 다만 40대 이하는 0.01% 미만이지만 노인들에게는 1%를 넘는다.[12] 최근 전 세계적으로 재양성 사례가 계속 발생하면서 바이러스가 몸에 기생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다시 활성화되는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었으며, 실제로 중국에서 음성 판정 후 돌연 사망한 70대 여성의 시신을 검사해본 결과 폐 속에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명확히 남아 있는 것이 확인되기도 했다. 완치판정 다음 날 돌연 사망···"코로나는 폐속에 남아있었다" 완치자의 일부 또한 '후유증 때문에 완치라 말하기 힘들다'고 주장하고 있다.[13] 2024년 3월 13일 기준 6.75억 명을 넘어섰다.[14] 치명률 값 계산과 동일하게 (완치자 수)÷(감염자 수)를 구하고, 그 다음 100을 곱해 백분율로 표시한다.[15] 참고 자료: 월드오미터[16] 웨스타시아가 멸망한 이후 델라웨어가 해당지역을 합병하기로 합의하였고, 해당 지역 국민들은 이에 아직까지도 연방정부를 향한 불신을 품고있는 경우가 많았다.[17] 연방이 인체실험을 했다거나, 바이러스를 무기화하려했다는 여러 소문이 돌고있다.[18] Coronavirus Disease 2019의 줄임말로, 19는 2019년에 처음으로 발견되어서 붙여졌다.[19] 이영일구 관상병독증[20] 줄여서는 신관(新冠/신종코로나), 역병(疫情)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았다.[21] '핵심지식'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물리적 공간이나 사람의 이름이 붙은 명칭을 더 잘 기억한다.(근위축성측삭경화증이라고 하면 아무도 모르지만 '루게릭병'이라고 하면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과학의 수많은 법칙들이 '(발견자 이름)-법칙'으로 명명되는 이유가 그것이다. 후술하듯 COVID-19라는 "중립적" 명칭에 많은 비판이 있는 이유 중 하나다.[22] 다만 스페인 독감은 발원지가 스페인이 아닌 미국으로 추정된다. 이름이 스페인 독감이 되어버린 이유는 스페인의 언론사들이 가장 많이 해당 판데믹을 보도해서 다른 국가들이 스페인의 뉴스를 받아가는 와중에 어쩌다 보니 붙어버린 것이다.[23] 미국이 WHO 예산 전체의 19%인 12억 4,000만 달러를 분담하고 있고, 이는 중국이 분담하는 8,600만 달러(0.35%)의 14배가 넘는 금액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사무총장을 정치적으로 매수해 노골적인 친중행보를 보인다고 보는 시각은 미국의 진영을 막론하고 매우 일반적이다. 다만 WHO 탈퇴에 대한 입장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차이를 보이는 편.[24] 영국발→알파 / 남아공발→베타 / 인도발→델타 등[25] 일례로 북한은 국경쪽에 철조망과 감시초소를 설치하고 감시 병력을 배치해놓았다.